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하나님 안에서 ‘we’로 연결되고, 서로를 품는 교회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담고자 했습니다.
심볼은 ‘W’ 형태를 바탕으로 한 하나의 흐르는 선으로 구성했습니다.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곡선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로 이어지는 믿음의 연결과, 이웃을 향해 열린 교회의 움직임을 상징합니다. 색상은 빛과 온기를 떠올리게 하는 노란빛을 사용해 교회가 주는 따뜻함과 환대, 그리고 희망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이 로고가 교회의 이름을 드러내는 표식을 넘어, 함께 모이고 함께 걸어가는 믿음의 공동체를 기억하게 하는 상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